이 페이지는

제주 스냅 장소에 대한 안내입니다.

장소 선정은 차로 쉽게 접근하실 수 있고

서로 인접하여 한정된 시간 안에

최대한 다양한 그림을 담을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.

숲 - 들판 - 마을 - 바다

​순서로 진행합니다.

장소별로 담을 수 있는 사진들을 모았습니다.

사려니 숲에서 촬영을 시작합니다.

근처 길 입구에서 촬영을 진행합니다.

이전 촬영 장소에서 매우 가깝고 배경이 간단해

인기 있는 장소입니다.

 

사려니 숲과는 다른 느낌의 나무들과

들판, 창고 등이 모여 있어

한 번에 여러 장면을 담기 좋은 장소입니다

바다로 가는 도중 마을에 들러

현무암 돌담과 제주스러운 골목 풍경을 담습니다.

카페에 들러 카페인을 충전하시거나

​옷을 갈아입으실 수 있습니다.

 

바다로 이동해 마지막 촬영을 진행합니다.

보통 일몰 시각 20분 전에 도착하여

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점에서

해가 완전히 넘어가고 어두워지는 때까지 촬영합니다.

스파클러 소품을 끝으로

제주 스냅 촬영을 마무리합니다.